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가구에 위문비를 지급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'추석 명절 취약계층 종합대책'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.

​또한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들에 대해서는 안전 확인을 강화합니다.

모니터링 그리고 1일 3식 확대

연휴 기간 격일 단위로 안부를 묻고 사물인터넷(IoT) 기기를 활용해 가정 내 움직임, 온도, 조도, 습도 등을모니터링

연휴에도 시설 거주 또는 거리 노숙인이 끼니를 거르지 않게 노숙인 시설 38곳에서 평소 하루 두 번 제공하던 식사는 1일3식으로 확대함.

24시간 운영 그리고 우선진료

종합지원센터와 일시보호시설 등 노숙인 이용시설은 24시간 운영체계를 유지

​그리고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시설 또는 무료 진료소에서 지정 의료기관에 제출하는 진료의뢰서는 우선 진료 후 사후 발급 체계로 운영함.

후원 물품과 문화활동비

5개 쪽방상담소에서는 쪽방주민에게 후원 물품문화활동비를 지원하고 문화활동비는 상담소별 50만원씩 지급하며 명절 차례상, 전 만들기, 송편 나눔 행사 등에 사용

시설에 입소한 노인과 장애인에게는 1인당 1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지원함.

희망마차 집중 운영

41개 장애인 거주시설과 22개 시설에 있는 노인들에게는 이달 1일부터 위문금품을 지급 중

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찾아가 식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하는 '희망마차'는 8월28일∼9월27일 집중적으로 운영함.

​대상은 긴급 생계 위기가정, 미혼모·한부모, 비정규직 청년 등 임.

합동위령제 개최

서울시는 9월29일 오전 10시 무연고 합동위령제를 개최함.

​추모시설 운영처 직원이 무연고 추모의집에서 제사를 지내며 무연고 사망자의 영령을 위로함.

🎈🍡모두들 행복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🎁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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